카테고리 : 2008년 일기장

2008/07/23   괜한 반성 [9]
2008/07/22   팀의 재난 [8]
2008/07/21   파닥파닥 [11]
2008/07/21   _ [9]
2008/07/18   항가항가 [9]
2008/07/17   시간은 유수와 같이 [3]
2008/07/16   어흑 [11]
2008/07/15   얼마에 파는거니 [7]
2008/07/11   열대야 [8]
2008/07/10   잔소리 [10]
2008/07/09   /격노 [8]
2008/07/08   소박한 이야기 [11]
2008/07/08   사고정지 [3]
2008/07/07   크크크크크 [7]
2008/07/06   이글루스 5살 생일 파티 [10]
2008/07/06   큰일났다. [2]
2008/07/04   오도방정 [8]
2008/07/03   데이트 [8]
2008/07/02   날짜는 다가오는데 결정은 못하고 [9]
2008/07/01   다시 스타트 [9]
2008/06/30   와버렸따!!! [7]
2008/06/28   어쨌든 셋트 [4]
2008/06/26   그저 웃고 말지요 [10]
2008/06/25   아슬아슬 [9]
2008/06/24   데헷 [10]
2008/06/23   절망했다! [9]
2008/06/18   새로운 아이템 [6]
2008/06/17   배부른 소리 [8]
2008/06/17   쉬라는거니 말라는거니 [7]
2008/06/15   아 좀 [6]
2008/06/14   끙차 [20]
2008/06/05   에휴 [8]
2008/06/04   통증의 원인 [4]
2008/06/03   우엑 [6]
2008/06/02   스트레스의 원인 [5]
2008/06/01   사실은 나가 놀고 싶었다. [2]
2008/05/31   촛불 문화제 2 [10]
2008/05/30   촛불 문화제 [10]
2008/05/30   몸이 날 안도와줘 [7]
2008/05/29   잇힝 [5]
2008/05/28   고민 끝 [11]
2008/05/27   나 좀 봐주라 [5]
2008/05/26   Must have _ [2]
2008/05/25   클린샷 실패 [8]
2008/05/25   남산에서 본 야경 [6]
2008/05/22   닮은거라도 괜찮아 ㅠ [7]
2008/05/21   나의 결심을 비웃는 날씨라니 [8]
2008/05/20   삐뚤어진 근황 [6]
2008/05/19   저기압 [13]
2008/05/18   그녀와의 대화 [9]
2008/05/18   가다듬기 [8]
2008/05/16   꿈에선 뭘 못하겠어 [9]
2008/05/15   피곤에 쩔어 [11]
2008/05/14   퉁퉁 [7]
2008/05/13   싸늘하고 으슬으슬해서 [13]
2008/05/13   푸른밤 그리고... 울기 [5]
2008/05/11   새 식구 [13]
2008/05/09   환상속의 그대 [5]
2008/05/08   사건 사고 [7]
2008/05/08   꿈이라고 말해줘 [12]
2008/05/07   산뜻한 휴가 [6]
2008/05/06   내 위장을 지키기 위해 [13]
2008/05/02   남의 일이 아니야 [6]
2008/04/30   나도 잔소리 한 마디 [10]
2008/04/29   사소한 불만과 소망 [5]
2008/04/28   이러지말자... [5]
2008/04/27   아 젠장 [2]
2008/04/25   나만 그런게 아니죠? [14]
2008/04/24   네놈의 혀는 뭘로 만들어진거냐 [11]
2008/04/23   그저 한숨만 [9]
2008/04/22   매번 속으니까 말이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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