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2일
구입한 책들 주절
오랜만에 홍대 혼자 나들이 <-
날씨가 흐린 오후에 덜렁덜렁 나섰습니다. 안나가려고했는데, 3월은 뷰티풀라이프가 나오는 달이지요, 나가서 한권 집고...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세권 통째로 집고 ㅠㅠㅠ 플루토 5권까지 집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합동화보집인 Apple이라던가 슬램덩크 그 후 10일 이라던가 사고싶지 않았습니다[강조]
뷰티풀라이프는 이번에도 재밌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맷집 가득히 사랑을 담아 가 제일 재밌어요, 첫회도 재밌었지만 이번회도 ㅋㅋㅋ 기대를 져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톰톰님의 리미티드 타임도 재밌었구요(영어쓰기 귀찮)
디오티마는, 다시 재 연재 되기를 얼마나 기다렸던지요. 판타스틱의 연재분 보다는 단행본으로 나오길 기다린 사람인지라 3권까지 나왔단 소식에 냅다 집었습니다. 디오티마는 처음 접했을때 이미 연재 중단 상태라는것을 알고 봤었습니다. 연재 중단이라고했지만 설마 얼마나 걸리겠어 ~ 라고 한것이 제가 2X살이 되어서야 보고있군요 ㅠㅠㅠㅠㅠ 그래도 교님 사랑해요 엉엉 여섯권이상으로 내셔도 다 살거에요 ㅠㅠㅠ
플루토-는 -_- 볼때마다 무서운, 계속 다음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발행 텀이 긴 편인데도 불구하고 긴박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림은 이미 달인의 경지를 넘어서신 듯 ㅠ_ㅠ 완전 존경합니다.
그리고 저녁에 냉면 먹었는데 과식으로 배 터지겠어요. 냉면 포스팅은 나중에!!!
+
만화책은 사서보는거죠 [음?]
# by | 2008/03/22 21:38 | 만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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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엔 사기 위해 모아놓은 목록이 적어서..다음달로 이월되었어..크크크
Jjoony님// 크흐흐흐 정말 ㅠ_ㅠ
책은 더이상 꽂을 공간이 없는것도 OTL
그전 판형도 있는데 또 다시 모아야되는 킹교님의 노예 ㅠ_ㅠ
판타스틱은 어떤 잡지인지 궁금해서 찾았는데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