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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만화이야기 그 세계의 이야기 그림일기 미인애자! 활자공해 맛있어요! 영화, 공연 뒤늦은팬질 뒤늦은팬질II 2007년 일기장 2008년 일기장 섬나라드라마 다녀왔습니다 박도원20제 22제 미분류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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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인 중대사로 헤어..
by 가이아 at 09/05 전 마지막은.... 그 쪽에.. by 란레르트 at 09/05 쿠~ // 에 그러니까 한자는.. by 해명 at 09/05 정후님 // 허허 그건 헤어진.. by 해명 at 09/05 흐음- 몇번째 애인과의 .. by 윤사장 at 09/05 아니, 뭐 있었어야 헤어.. by 정후 at 09/05 비공개 // 저런, 그래도 .. by 해명 at 09/05 .....해명님 늠 무서워.. by rsef at 09/05 .....트랙백해서 '만남.. by 길시언 at 09/05 한부분이 정말 안 맞았는데.. by 소리나무 at 09/05 라이프 로그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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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5집이 떴길래 도시락으로 들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 5집 자켓입니다.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었군요. 제가 음악 전문가는 아니지만 팬의 입장에서 듣는 중의 감상을 말하자면...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ㅅ; 휘성의 앨범이라고하면 당연히 기대를 하고 듣기 시작하고 마지막 트랙이 끝나면 귀가 즐거움에 겨워했는데, 이번엔 뭐랄까... 아... 몰라 싫어... 으음... 아주 싫다! 이건 아닌데 뭔가 여태까지의 휘성이 아닌것같아서 어색하기도하고요. 소속사가 바뀐것 만으로도 앨범이 이렇게 재미없어 지는구나, 싶습니다. 그냥 보통 한국형 발라드를 휘성이 불렀다. 그래서 조금 다르게 들리는것 말고는 앨범 전체적으로 맹숭맹숭하게 느껴집니다. 이전 앨범들은 그래도 확 꽂히는, 노래마다 포인트가 있어서 듣기 즐거웠는데 말입니다 :( 변화를 주려고 했다지만 그닥 획기적인 변화도 안 느껴집니다. 평범한 발라드 가수로 남지 말아주세요 휘성씨 ;ㅅ; 그래도 휘성 목소리는 참 반갑습니다. 노래 하나는 징하게 잘해요 -_- J 씨와 윤하양이 피쳐링한 노래도 있네요. 윤하양 목소리를 듣다니 괜히 반가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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