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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만화이야기 그 세계의 이야기 그림일기 미인애자! 활자공해 맛있어요! 영화, 공연 뒤늦은팬질 뒤늦은팬질II 2007년 일기장 2008년 일기장 섬나라드라마 다녀왔습니다 박도원20제 22제 미분류 외부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악 듣기만해도ㅠㅠ
해명..
by 정후 at 10/13 우웩 by 無名スケ at 10/13 우리 횽아 인생도 눈물나.. by 無名スケ at 10/13 가지 마세요;;;; by 꽃곰돌 at 10/13 아...그거 정말 짜증나 .. by 초령사신 at 10/13 으억;;;반마리는 넘 심한.. by 커피콩 at 10/13 흐억..;;;;;;;;; 완전 식겁.. by 가이아 at 10/13 ㅠㅜ 단골집이 하나 줄어.. by Jjoony at 10/13 라스님 // 으흐흐흐흐흐 .. by 해명 at 10/13 1. 수면부족+생리통 듣.. by 정후 at 10/13 라이프 로그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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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1화까지 완파했습니다.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주연의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일명 소라호시. 정석대로 흘러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소재도 진행도 일본드라마 답달까요. 그래도 막판에가서는 눈물을 찔끔 할 수밖에 없는... 연기자들의 열연을 보고 있자니 감정 몰입도 확실하게 되고, 아무리 정석대로 짜여진 이야기라지만 역시 근친소재는 가슴이 먹먹한 무언가가 있달까요. 회사에서 그만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고 만;;; 어쩌면 다 같이 좋은 남매가 되었을수도 있었고, 그것도 아니면 잘 어울리는 한 쌍이 될 수도 있었을 사람들.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아니면 근친의 결말은 역시 이럴 수 밖에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 결말이었습니다. 이걸로 기무라 타쿠야씨가 나오는 드라마를 더 찾아보게 될것 같네요.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ㅇㅅㅇ/ + 이미지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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