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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만화이야기 그 세계의 이야기 그림일기 미인애자! 활자공해 맛있어요! 영화, 공연 뒤늦은팬질 뒤늦은팬질II 2007년 일기장 2008년 일기장 섬나라드라마 다녀왔습니다 박도원20제 22제 미분류 외부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악 듣기만해도ㅠㅠ
해명..
by 정후 at 10/13 우웩 by 無名スケ at 10/13 우리 횽아 인생도 눈물나.. by 無名スケ at 10/13 가지 마세요;;;; by 꽃곰돌 at 10/13 아...그거 정말 짜증나 .. by 초령사신 at 10/13 으억;;;반마리는 넘 심한.. by 커피콩 at 10/13 흐억..;;;;;;;;; 완전 식겁.. by 가이아 at 10/13 ㅠㅜ 단골집이 하나 줄어.. by Jjoony at 10/13 라스님 // 으흐흐흐흐흐 .. by 해명 at 10/13 1. 수면부족+생리통 듣.. by 정후 at 10/13 라이프 로그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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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신림 프리머스에서 관람했습니다. 개봉일에 보고 싶어서 미리 예매했쥬-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감독은 범인을 잡고 싶어서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아이를 잃은 부모의 역할을 설경구 김남주씨가 연기했고 죽여도 시원찮은 그놈 역할은 강동원씨가 맡았습니다. 제대로 얼굴 한번 안 나오는데도 강동원씨, 진짜 때려죽이고 싶게 목소리 연기 잘했어요. 아무리 10여년 전이라고는 하지만 경찰의 무능함, 과학수사와는 거리가 백만광년은 떨어진 수사 방식을 관람하고 있자니 마음이 너무 갑갑해서 극장에서 멀미가 일어날 지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찾기위해 백방으로 뛰고 오열하는 연기는 정말 부모이기에 가능했던것 같아요. 감독은 주연 배우를 정할때 조건으로 '아이를 둔 부모일것' 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관객들의 눈물샘을 더 자극한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을 전담으로 수사하는 경찰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효는 커녕 사건이 일단락으로 마무리가 되면 흐지부지- 아무도 신경안쓰니까 이런 사건이 발생하는것 아닌가, 공소 시효가 지나서 아무런 처벌 받지못해도 마음속으로 나마 반성하게 꼭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요. 꼭 흥행해서 그 놈 꼭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 그러니까 범인은 강동원...ㄱ- 그만큼 연기가 실감났어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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