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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만화이야기 그 세계의 이야기 그림일기 미인애자! 활자공해 맛있어요! 영화, 공연 뒤늦은팬질 뒤늦은팬질II 2007년 일기장 2008년 일기장 섬나라드라마 다녀왔습니다 박도원20제 22제 미분류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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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인 중대사로 헤어..
by 가이아 at 09/05 전 마지막은.... 그 쪽에.. by 란레르트 at 09/05 쿠~ // 에 그러니까 한자는.. by 해명 at 09/05 정후님 // 허허 그건 헤어진.. by 해명 at 09/05 흐음- 몇번째 애인과의 .. by 윤사장 at 09/05 아니, 뭐 있었어야 헤어.. by 정후 at 09/05 비공개 // 저런, 그래도 .. by 해명 at 09/05 .....해명님 늠 무서워.. by rsef at 09/05 .....트랙백해서 '만남.. by 길시언 at 09/05 한부분이 정말 안 맞았는데.. by 소리나무 at 09/05 라이프 로그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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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가, 가든에서 보고 완전 뒤집어진 용어사전. 베스트게시물 게시판에 있는걸 되새김질 해보면 재미난것들이 참 많다.
가든의 Move&slow님 작품. 취향에 따라 쓰잘데기없이 느껴질수도 있으니 보실분들만 클릭하세요;;;
원타임 용어사전 VER 1 -5집으로인해 발생할지 모르는 초심자팬들의 가치관의 혼란을 막고 광팬들에게는 유머센스 발현을 위해 즉흥적으로 제작 - ㄱ 가늘다 : 팀장님의 발목과 팔목. 대니의 허리를 보고 하는 감탄사 간지난다 : 멋있는 원타임을 보며 하는말. 혹은 랩이 멋있을때 남자팬들이 원타임형들에게 하는 말 (사용례 - 테디 랩 ㅈㄴ 간지난다) 강아지 눈 : 원타임의 막내 Danny의 필살기. 오묘한 렌즈의 빛깔에 비쳐나오는 조명의 빛으로 반짝 반짝 강아지 눈으로 변신. 이때 고개를 15도만 삐딱하게 해주면 소녀팬들은 쓰러진다. 괌 : 앨범을 작업하기 위해 3집때 멤버들이 머물렀으며 Nasty M/V를 찍어온곳. 옆집이 닭을 키우고 있어 힘들었다고 한다. 검은풍선 : 예전 원타임의 응원도구였다. 검은 풍선또한 간지나는 도구 였으나 당시 아이돌가수 팬들의 풍선 세력 다툼으로 주춤해졌다. ㄴ 네스티 : 원타임이 어디 나올때 마다 (심지어 태빈솔로도) 분위기 띠우기 위해 부르는 곡. 팬들도 노래방에서 불러봄직 하다. (사용례 - 자주 등장하는 아이디네. 마치 네스티 같구나.) 노출 : 세명의 멤버들은 상반신을 노출하였지만 테디만은 하지않는 이것. 태빈 솔로 앨범 쟈켓사진이 미리 공개되자 태빈의 이것에 많은 소녀들이 시험기간임에도 불구 코피를 쏟으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ㄷ 다정한 미소 : 원타임 멤버들의 전체 필살기. 특히 팀장님의 주 필살기로 잘 알려져 있다. 방금전 분노게이지가 Max이던 소녀들도 팀장님의 다정한 미소 한방이면 시름을 잊을 수 있다. 담배 : 팬들은 멀리 하길 원하나 원타임에겐 일종의 필수품인 담배. 팬 입장에선 끊으라고 하고 싶으나 이런말도 그들에게 스트레스가 될까봐 소심한 팬들은 아무말도 하지 못한다. 대니(Danny) : 스펠링에 주의해야 한다. '데니(Denny)'는 절대 아닌거다. 그렇다고 테니 는 더더욱 아니다. 대박 : 앨범이 나올때마다 팬들이 기원하는 간절한 염원이자. 공방및 콘서트 등에서 자신의 플랜카드를 친절하게 원타임이 찍어주거나 수건등을 받아 주거나 손을 잡는 등의 팬생활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을 말한다. 대박을 잡은 팬들에겐 "좋으시겠어요" 등의 예의있는 코멘트로 질투심을 억누르는 것이 포인트. 동시접속 : 가든에서 맛볼수 있는 짜릿한 재미. 원타임 가든에 멤버들이 접속했을때 자신과 같은 시간이라면 기분이 좋아진다. 줄여서 동접 이라고 하며 동접 캡쳐를 너무 자주 올리면 멤버들이 부담스러워 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요구. 동안 :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를 뜻한다. 오진환과 송백경이 특히 동안의 지존으로 알려져있다. 다음달 : 세달 후와 동의어. 원타임이 다음달이라고 하면 팬들은 세달후로 걸러서 듣는다 떡 : 대니의 부모님께서 하시는 일도 떡집 이시며 그가 잘 먹는 것도 떡. 일부 팬들은 그를 떡소년이라고 부르기도. ㄹ 라임 : 원래는 문학 용어이다. 리듬과 쌍벽을 이루는 음악의 필수품이 되었다. 설명해주기 귀찮으므로 직접 찾아보며 공부해 보기 바라며 가든의 문학도 생들은 뜻에 대해 친절히 리플을 달아주는것도 좋으며 문학도가 되고 싶은 학생여러분들은 직접 찾아보시라. 참고로 이것을 잘해야 랩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사용례 - 테디는 라임의 마법사야) 로그인의 압박 : 원타임 공식 홈페이지나 와쥐 전체 홈페이지에 들어갈때 일어나는 현상. 분명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로그인을 하고 리플을 달려고 하면 로그인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ㅁ 마르다 : 팬들이 안타까워 하는 것 중의 하나. 그러나 일부 팬들은 스키니한 그들의 모습을 즐기기도. 문신 : 테디에게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나머지 세 멤버는 하나 이상 확실하게 가지고 있는 그것. 올 8월의 땡큐콘서트에서 문신이 더 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았다는 팬들의 제보가 있으니 진위는 컴백후 밝힐것. 뭉치 : 대니가 기르던 하얀색 마르티즈. 분홍색 혓바닥이 인상적이다. 명곡 : 클래식이라고도 한다. 원타임 팬이라면 모든지 명곡이라고 우기며 앨범 구매를 강요해 봄 직하다. (사용례 : 제가 이번 앨범을 3장샀어요. 한장은 친구에게 명곡이라고 우기며 친구에게 선물로 주었답니다. 근데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기뻐요) ㅂ 버스 : 3집때 프로듀서로 나섰던 테디가 3집 컨셉을 잡을때 생각해낸 아이디어 '버스' 덕분에 3집 원타임 공홈은 노란 버스를 이리저리 끌며 다녀야 했다. 일설에 의하면 Move&Slow는 버스가 움직이는지 모르고 컴퓨터만을 탓하며 페이지가 안넘어 간다고 화를 내며 활동기간 내내 공홈사용법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한다. 불 : 원타임이 4집 'Hot뜨거'를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등장하기 시작한 효과. 멤버 모 씨는 불에 눈썹이 타기도 했다고. 대략 앞줄에 앉은 팬들은 불이 나올때 온몸으로 뜨거움을 느껴야 한다. (사용례 : 야. 이번엔 Hot뜨거를 부르는 구나. 또 불 나오겠다. 뜨거우니까 좀 피해있자) ㅅ 샤방샤방 : 정확한 뜻은 모르겠으나 아름다운 남자들의 자태를 표현할때 쓰인다. 주로 오진환의 자태에 대해 논할때 자주 등장하곤 한다. (사용례 : 우리 교주님 또 샤방샤방 꽃미소 날려주신다) 쌍꺼풀 : 원타임 팬이라면 민감한 사항중 하나. 대니가 1집 활동을 점점 해나가면서 진한 쌍꺼풀이 생기기 시작하고 2집때는 완연한 모습을 갖추며 팬들과 안티팬들 사이에 수술설 공방이 있었다. 가끔 피곤할때 눈이 풀려 쌍꺼풀이 희미해지는 모습을 보면 수술은 아닌듯 싶기도 하다. 대니의 쌍꺼풀은 진한 갈색라인으로 많은 소녀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수건 : 원타임이 1집 데뷔하면서 테디가 무대소품으로 들고나오기도 머리에 쓰기도 했던 수건. 이것이 오늘날까지 전통이 되어 원타임과 팬들의 상징으로 남아있다. 3집이 제일 간지가 난다는 평가이며 태빈솔로 수건도 존재한다. 솜씨가 좋은 팬들은 자체제작, 주문제작까지 하여 볼거리를 제공. 송백경의 더블임팩트 : 원타임의 재치꾼 송백경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송백경이 DJ로서 재능이 있음에는 두말할 가치가 없다. 심의 : 원타임 내지 힙합뮤지션들은 주의해야 할 사항. 방송국마다 기준이 다른것으로 알려져있다. 일례로 Nasty의 '똑같은 뻔한 인생' 이 '#같은 뻔한 인생'으로 들린다 하여 방송심의에 걸린 어처구니 없는 사건도 발생. 규제와 유사어로 KBS가 특히 심해 문신을 가려야 할때가 있다. 십억 : 10억.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으나 모 기획사에서 원타임에게 10억을 제시하였으나 의리있는 원타임은 YG에 남아있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Perry도 한때 외국 기획사가 한국에 런칭할때 10억을 제시하였으나 거절했다고 알고 있다.(자세하진 않다) 세타임 : 테디가 2개월의 활동을 마치고 나머지 세 멤버가 활동할때 세 멤버들을 지칭. ㅇ 오교주 : 오진환의 별칭. 독특하고 강력한 카리스마 덕분인듯하다. 원타이머 : 원타임 팬들의 별칭. 악마의 연기 : YG의 사장 양현석 솔로앨범이 타이틀곡으로 연기는 Smog였으나 점점 Delay Postpone등의 의미를 가진 연기로 바뀌어 쓰이며 가수들의 앨범이 늦어질때마다 '악마의 연기' 현상이라고 한다. 인공호흡 : 원타임이 1집때 스타이런 모습 처음이야 에 나와서 진환이 물에 빠진 상황을 연출하여 대니를 시험해 보고자 했으나 예상치도 못하게 대니가 수중에서 인공호흡을 선보였다. 유사어 - 수중키스 원타임가든 : 네이버에서 원타임을 치면 등장하는 키워드의 하나로서 가장많은 자료를 보유한 사이트 중의 하나로 알려졌다. 멤버들이 가입했음이 알려지면서 소녀팬들은 두근거리며 이곳에 로그인을 한다. 오지랄 송 : 오진환의 별명 오지랄. 그가 들려주는 환상의 멜로디. 3집 히든트랙으로 4집 콘서트때 영상까지 제작되었다. 우유 : 송백경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음료. 두유도 유효하다. 운영자님 : 선물을 보내준다며 감감 무소식. 로그인의 압박의 반복. 원타임 멤버들의 음성메시지가 나만 안올때. CD를 샀는데 힙빌카드가 없을때. 우리는 이 분에게 메일을 보내본다. 원타임 병 : 잠잠하다가 원타임이 TV에 한번 나오면 다시 돋아나는 희귀병. 이 병에서 완치가 될 확률은 1%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병에 걸린 기간동안 행복하기 때문에 굳이 완치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병세가 깊은 분들에게는 원타임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볼것을 권유한다. ㅈ 자일리톨 : 송백경이 했던 라디오 광고 자일리톨. 그러나 정작 그는 매일밤 잠들기전 오지랄을 씹는다고. 자급자족 : 원타임 팬들의 비운의 숙명 자급자족. 아이돌 그룹이 아닌 뮤지션을 지향하는 그들인 탓에 다른 가수들의 팬클럽같은 기획성을 기대하기 힘들다. 덕분에 수건및 티셔츠를 자체 제작하며 팀장님의 귀국날짜까지 스스로 알아내야 하는 신공을 발휘해야한다. 잘해줘도 불안하다 : 자급자족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나오는 한 마디. ㅊ 치아를 드러내며 웃다(동사) : 오진환의 필살기. 하얗고 고른 치아를 드러내며 웃는 모습에 세상걱정이 사라진다. 챕스틱 : 원타임이 1집활동당시 하던 라디오,잡지 광고 상품. 멤버들을 한명한명 동물로 표현해서 챕스틱에 그려져 있었다. 본인에겐 챕스틱 광고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바운스를 다시 뒤적여보다 보면 발견할 수 있다.(-얼마전에 찾았다) 차력소년 1TYM : 인기절정 2집때 인기절정의 원타임이 맡은 단독 프로그램. 그들의 솔직한 면을 볼 수 있어 원타임팬들의 단골메뉴다. ㅋ 코코 : 대니가 4집때 팬에게 선물 받은 강아지. 너무 커버리긴 했지만 귀엽다. KTF CF : 케이블에서만 몇번 방영되었다는 그 광고. 공중파를 탄적은 없다. 일부 소녀들은 KTF로 바꿀까 고민하기도. 킥보드 : 원타임 2집 활동 시절에 멤버들 모두 가지고 있었던 킥보드. 한때 네이버 프로필 사진에 뜨기도 했었다. 그러나 금방 질려서 다들 안타게 되었다고. 키 : 원타임 팬들이라면 송백경의 키에 민감하지 않다. 유독 안티만 민감할 뿐이다. 우리는 덩치보다는 머릿속과 그 머릿속에서 나오는 실력이 중요함을 알 뿐이다. 콘로우 : 원타임 멤버들이 가끔 하는 헤어스타일. 테디는 연예인 중에서도 콘로우가 가장 잘어울린다. ㅌ 팀장님 : 박팀장과 동의어. 팀의 리더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른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검색창에 팀장님, 박팀장을 치면 대략 낭패의 무슨 무슨 회사의 팀장들 사진만 뜨니 주의. (그렇다고 테디를 친다면 테디베어도 많이 뜨니 이것도 주의) 타이슨 : 팀장님이 기르던 강아지. 다리가 짧으나 귀엽다. 팀장님을 잘 따르지 않았다고. 트럭을 끌다(동사) : 차력소년 원타임에서 맡았던 송백경의 미션. 팬입장에서 무척 가슴아픈 일이나 불가능의 정도를 나타낼때 쓴다. (사용례 : 그걸 어떻게 하라고! 입으로 트럭을 끄는것과 무슨 차이가 있지?) 탄산음료 : 송백경이 건강상의 문제로 마실수 없다는 음료. 대니처럼 탕수육 음료라고 부르지 않도록 주의. ㅍ 펑키 : 힙합뮤지션인 원타임이나 송백경의 개인 자작곡들을 봤을때 그 성향을 '펑키'라고 한다. 가끔은 발랄하다는 뜻으로 쓰인기도한다. (사용례: 백경오빠 정말 펑키한데? - 유사어 :송스럽다) 팬레터 : 이메일 발달시대에 뭔소리냐 할 수 있겠지만 친절한 테디오빠는 여러분이 쓴 편지를 되도록 읽어보신다고 한다. 아직 써본적은 없지만 이번 활동기간에는 꼭 쓸 예정이다. ㅎ 합정 : YG Family를 모두 모두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금광 같은 곳. 사무실이 있는 곳이다. 필자도 어릴적에는 그곳을 성지 처럼 여겼었다. Perry를 만난다면 스트리트 파이터 반짝이 카드를 뽑은것 처럼 어려운 확률에 성공한 것이니 Perry와 대화가 안통하더라도 기쁘게 여기자. 환한미소 : 송백경의 필살기. 동안인 그가 환하게 눈웃음 지어주면 모든 소녀들은 기뻐한다. 그러나 일부 원년광팬들은 그런 그의 모습에 이젠 약간 가식을 느낀다고 털어놓기도ㅋㅋ 하이테크 : YG의 멋진 댄스팀이다.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까페에 가입 하거나 바운스를 다 뒤져보는 것도 좋다. 가끔 하이테크 멤버들과 일촌을 맺는 원타임 팬들을 발견할 수 있다. 회춘 : 동안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 회춘. 앨범을 낼 때마다 누군가 한명은 회춘을 하여 돌아온다. 팬들은 나이를 먹을수록 회춘했다는 사실보다 어떻게 회춘했는지 그것을 자신에게 적용시켜 보고 싶어한다. 힙합빌리지 : 원타임 팬클럽의 이름이다. 줄여서 힙빌. 이번 힙빌에 가입하고 싶어 뒤늦게 공홈에 들어갔으나 오류 메시지만 나와서 분노게이지가 맥시멈이 된다. (사용례: 운영자님. 저 힙빌카드 잊어버렸는데요...) 하십쇼 :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팀장님이 날린 한마디 "똑바로 하십쇼"의 오묘한 카리스마에 매료되어 팬들끼리 강한 어감을 주고 싶을때 하십쇼 체를 사용한다. 환빈 : 원타임 멤버 4명으로는 6개의 커플 조합이 가능하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커플을 대라고 하면 아마 환빈이 다수 일 것이다. 그 만큼 메이저 커플. 댄백. 준백. 환경 등에 화이팅을 표하는 바이다. + 개인적으로 해명이는 환빈을 참 싫어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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