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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만화이야기 그 세계의 이야기 그림일기 미인애자! 활자공해 맛있어요! 영화, 공연 뒤늦은팬질 뒤늦은팬질II 2007년 일기장 2008년 일기장 섬나라드라마 다녀왔습니다 박도원20제 22제 미분류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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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인 중대사로 헤어..
by 가이아 at 09/05 전 마지막은.... 그 쪽에.. by 란레르트 at 09/05 쿠~ // 에 그러니까 한자는.. by 해명 at 09/05 정후님 // 허허 그건 헤어진.. by 해명 at 09/05 흐음- 몇번째 애인과의 .. by 윤사장 at 09/05 아니, 뭐 있었어야 헤어.. by 정후 at 09/05 비공개 // 저런, 그래도 .. by 해명 at 09/05 .....해명님 늠 무서워.. by rsef at 09/05 .....트랙백해서 '만남.. by 길시언 at 09/05 한부분이 정말 안 맞았는데.. by 소리나무 at 09/05 라이프 로그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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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을 못자고 뒤척뒤척하고 있는데 동거인이 안되겠다 싶었는지 수면유도제를 한알 꺼내 주었다. 왠만하면 먹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제는 두시간을 넘게 뒤척였더니 미치겠더라, 아침에 출근해야하니 자야한다고 걱정하는 동거인의 배려에 그렇게 약을 먹고 누웠는데도 이놈의 잠은 오지를 않고. 결국 선잠이 들었다가 마지막으로 시계를 확인한게 여섯시 반. 돌아버리겠네. 그리고 아홉시에 일어났는데, 문제는 여전히 각성상태라는 것이다. 그나마 버스를 타니까 조금 눈이 감기는게 낮에 졸지 않을까 싶었는데 회사에 들어오니 또 쌩쌩해졌다. 초저녁에 잠든다 싶으면 금새 깨버리거나 가위에 눌리기 일쑤니 이거야 원 사람사는것 같지가 않구나 =_= 자고싶다. 아무 생각 안 하고 푹. 아침부터 자고 싶다는 소리를 하는 내 자신이 정말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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