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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만화이야기 그 세계의 이야기 그림일기 미인애자! 활자공해 맛있어요! 영화, 공연 뒤늦은팬질 뒤늦은팬질II 2007년 일기장 2008년 일기장 섬나라드라마 다녀왔습니다 박도원20제 22제 미분류 외부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국가적인 중대사로 헤어..
by 가이아 at 09/05 전 마지막은.... 그 쪽에.. by 란레르트 at 09/05 쿠~ // 에 그러니까 한자는.. by 해명 at 09/05 정후님 // 허허 그건 헤어진.. by 해명 at 09/05 흐음- 몇번째 애인과의 .. by 윤사장 at 09/05 아니, 뭐 있었어야 헤어.. by 정후 at 09/05 비공개 // 저런, 그래도 .. by 해명 at 09/05 .....해명님 늠 무서워.. by rsef at 09/05 .....트랙백해서 '만남.. by 길시언 at 09/05 한부분이 정말 안 맞았는데.. by 소리나무 at 09/05 라이프 로그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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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조촐한 송별회를 겸한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섞어마신 덕에 아침부터 머리가 울리네요 =_= 에린에서 알게 된 동생들이 속속 군대를 가고, 어제 만난 키미엘군이 마지막으로 입대날짜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길드 내 젊은 피들이 죄다 군대에 있네요 =_= 그 중 둘은 올 겨울쯤 제대를 합니다만, 겨울까지는 아직 멀었군요. 사람의 인연이란건 참 희한하기만 합니다. 접점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들이 게임취향이 같다는 이유로 이렇게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으니 말이에요. 마비노기를 시작한지도 벌써 2년이 넘...었군요. 오베때 시작했으니... 그때부터 알게 된 사람들과 아직도 이렇게 정붙이고 있답니다. 신년이라고 신년회를 하며 새해를 같이 맞고, 연말이라고 송년회를 하며 연말을 같이 보내고, 엠티도 가고... 마치 아주 오래전부터 알던 사람들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친해져서 군대를 보내자니 안습입니다. 동생들 군대 간다고 할때마다 꼭 친동생을 보내는 느낌이에요. 미엘아. 잘 다녀오고, 아이디랑 비번은 불고가라[끌려간다]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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