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괜한 반성
1. 사람들은 칭찬에 인색하다는것을 요즘 괜히 느끼고 있습니다. 누가 뭘 잘했어, 이런 소리 들어본게 기억에서 가물가물하다 못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2. 문화의 평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싫다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나는 재미없었어, 하지만 넌 어떨지 모르겠네, 한번 직접 겪어봐. 라고, 비록 나는 별로였어도 다른 사람은 어떻게느낄지 모르니, 비판만 하기 보다는 경험을 권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엊그제 집에서 영화 달콤한 인생을 재탕했을때 문득 든 생각입니다. 영화관에서 하도 빨리 내려서 극장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디비디로 보면서 이 영화를 비판만했던 사람들이 조금은 원망스러웠습니다. 볼까말까 고민을 하던 나에게 들려온것은 재미없고 내용없다는 비판의 소리들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이거 왠걸 - 완전 내스타일이야 -_-* 이래서 사람은 백번 듣는 것 보다 직접 한번 경험하는게 낫다는거죠.
노래나 도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문화던 삶이던 모두. 그동안 나도 참으로 귀 얇게 휩쓸려 다녔고 다른 사람에게 비판의 소리만 전했던것은 아닌지, 괜히 반성.
3. 요즘 후리카게 먹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집에서 먹는건 아침 뿐이지만, 아침에 입맛없을때 솔솔 뿌려 먹어주면 괜찮거든요. 어제 산 건 연어계란 후리카게, 나름 괜찮았어요. "어른의 맛"이라고 해서 무슨 사케가 들어간 후리카게도 있던데 나중에 도전 해볼 예정. 아침부터 술기운 도는건 아니겠죠?
오늘도 굿럭!!
2. 문화의 평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싫다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나는 재미없었어, 하지만 넌 어떨지 모르겠네, 한번 직접 겪어봐. 라고, 비록 나는 별로였어도 다른 사람은 어떻게느낄지 모르니, 비판만 하기 보다는 경험을 권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엊그제 집에서 영화 달콤한 인생을 재탕했을때 문득 든 생각입니다. 영화관에서 하도 빨리 내려서 극장에서 보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디비디로 보면서 이 영화를 비판만했던 사람들이 조금은 원망스러웠습니다. 볼까말까 고민을 하던 나에게 들려온것은 재미없고 내용없다는 비판의 소리들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이거 왠걸 - 완전 내스타일이야 -_-* 이래서 사람은 백번 듣는 것 보다 직접 한번 경험하는게 낫다는거죠.
노래나 도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문화던 삶이던 모두. 그동안 나도 참으로 귀 얇게 휩쓸려 다녔고 다른 사람에게 비판의 소리만 전했던것은 아닌지, 괜히 반성.
3. 요즘 후리카게 먹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집에서 먹는건 아침 뿐이지만, 아침에 입맛없을때 솔솔 뿌려 먹어주면 괜찮거든요. 어제 산 건 연어계란 후리카게, 나름 괜찮았어요. "어른의 맛"이라고 해서 무슨 사케가 들어간 후리카게도 있던데 나중에 도전 해볼 예정. 아침부터 술기운 도는건 아니겠죠?
오늘도 굿럭!!
# by | 2008/07/23 10:00 | 2008년 일기장 | 트랙백 | 덧글(9)













